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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6개 시·군, 오전 11시 한파주의보 해제

성초롱 기자
파이낸셜뉴스

도권기상청은 7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도 파주·양주·포천·동두천시, 연천·가평군에 내렸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경기북부 지역에 내려졌던 한파경보는 모두 풀렸다.

기상청은 설날인 8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밤사이 눈이나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평년 기온을 회복해 추위가 다소 풀리겠다"면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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