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마스타자동차와 업무협력 MOU 체결
한국자동차부품협회는 마스타자동차와 지난 4일 인증품 활성화 등 자동차부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마스타자동차는 1990년부터 현재까지 긴급출동서비스, 사고현장 출동서비스, 법인정비, 경정비 관리, 이동정비, 사고차량 수리, 고객 콜센터 위탁·운영, 부용품 공급, 렌터카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30년간 제공하고 있는 자동차종합관리서비스 전문회사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체부품인증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자동차부품협회와 마스타자동차간 긴밀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 및 수입차 정비교육사업, 대체부품 인증제도 활성화 추진, 인증부품의 유통 협력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오병성 전무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인증품의 활성화 및 우수 정비교육사업, 국내 중소기업의 부품 사용활성화 등 인증품 제도 활성화와 정비 시장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오승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