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각) 분홍색 하트로 몸 일부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바이 링의 올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바이 링은 가벼운 소품들을 제외하고는 아무 옷도 걸치지 않은 채 베벌리 힐스 길거리를 누비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바이 링은 주로 할리우드에서 작품 활동을 했다. 지난 2004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쓰리, 몬스터' 중 '만두'편에서 '메이'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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