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링의 선을 넘는 아찔한 누드 화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10 14:52

수정 2016.02.10 14:52

/사진=스플래쉬닷컴
/사진=스플래쉬닷컴
중국 출신 영화배우 바이 링이 미국 베벌리 힐스에서 화끈한 화보 촬영해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각) 분홍색 하트로 몸 일부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바이 링의 올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바이 링은 가벼운 소품들을 제외하고는 아무 옷도 걸치지 않은 채 베벌리 힐스 길거리를 누비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바이 링은 주로 할리우드에서 작품 활동을 했다.
지난 2004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쓰리, 몬스터' 중 '만두'편에서 '메이'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