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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1Gbps 속도 인터넷 서울 전지역에서 이용 가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14 16:55

수정 2016.02.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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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1Gbps 속도 인터넷 서울 전지역에서 이용 가능

서울 일부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LG유플러스의 '광(光) 기가'인터넷 커버리지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다.

LG유플러스는 서울시 전 지역에 기존 100Mbps 초고속인터넷보다 최대 10배 빠른 1Gbps 속도의 광(光)기가 인터넷망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연말까지 전국 100% 커버리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U+광(光)기가는 최대 1Gbps의 인터넷 속도로 대용량 동영상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막힘 없이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속도로 1.2GB 영화를 약 10초만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또 무선 속도 최고 867Mbps를 제공하는 광기가 와이파이(Wi-Fi)로 온 가족이 함께 집안에서 끊김 없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U+광(光)기가를 통해 기존 고화질(HD) 보다 4배 선명한 울트라고화질(UHD)을 제공하는 U+tvG 4K UHD를 비롯해 U+ tvG 우퍼(woofer), 큐레이션TV와 최근 20만 가구를 돌파한 총 14종의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홈상품을 안정적인 품질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정용일 홈기반사업담당은 "서울시 전 지역 U+광(光)기가 인터넷 커버리지 완성으로 LG유플러스 인터넷이 개통 가능한 아파트, 주택 모두 신청 즉시 U+광(光)기가를 개통할 수 있다"며 "연말까지 전국 어디서든 광(光)기가를 안정적인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