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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고령자·유병자 종합건강보험 신규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2 17:52

수정 2016.02.22 17:52

동양생명은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자와 유병자를 위한 종합건강보험인 '(무)수호천사누구나간편한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보험상품은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만 거치면 가입할 수 있다.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이력, 5년 이내 암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 등 3개 해당사항만 없으면 과거 병력과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는 것.

40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성인병을 보장받을 수 있다.


(무)수호천사누구나간편한건강보험(갱신형)은 수술비와 입원비 보장에 초점을 맞춘 1형(입원.수술보장형)과 암 진단비 중심의 2형(암보장형)으로 함께 출시됐다.

홍창기 기자
동양생명, 고령자·유병자 종합건강보험 신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