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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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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똥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4 11:17
수정 2016.02.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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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인사동길 쌈지길 별관 '놀이똥산'을 찾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질감과 색의 똥 모형을 만져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놀이똥산은 실제 똥이 배출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놀이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입장료는 6천원이다./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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