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정대균기자가 만난 사람] 日 나가사키현 3개 골프장 총지배인 재일교포 2세 정효사씨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4 17:44

수정 2016.02.24 17:44

매일 골프장 3곳 돌며 관리.. "고객중심 경영이 답"
경영난 겪는 골프장 맡아 최고 명문 코스로 키워
페닌슐라오너스GC, 시마바라CC, 아이노CC 등 한국산업양행이 나가사키현에 소유하고 있는 3개 골프장 총 지배인을 맡고 있는 정효사씨. 국내 기업인 한국산업양행이 소유하고 있는 일본 나가사키현 최고 명문 코스인 페닌슐라오너스GC 18번홀 전경.
페닌슐라오너스GC, 시마바라CC, 아이노CC 등 한국산업양행이 나가사키현에 소유하고 있는 3개 골프장 총 지배인을 맡고 있는 정효사씨. 국내 기업인 한국산업양행이 소유하고 있는 일본 나가사키현 최고 명문 코스인 페닌슐라오너스GC 18번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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