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기아대책, '행복한 홈스쿨' 학생들에 희망의 교복 선물
GSK가 행복한 홈스쿨 학생들에게 희망의 교복을 선물했다.
GSK는 지난 24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교복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GSK는 결연을 맺고 있는 전국 6개 지역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 아동들 가운데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교육비 부담을 덜고 희망찬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교복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0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GSK 이경해 이사, 기아대책 박종호 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새 학년 입학을 앞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GSK 이경해 이사는 "꿈을 이루는 것만큼 희망을 간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배움터에서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다가가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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