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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 졸업 후 지난 1997년 메디아나 부설연구소에 입사한 이래 2003년 연구소장, 2005년 부사장, 2010년 사장으로 역임했다.
지난 2007년 통신단말기를 이용한 의료정보관리시스템 특허 출원을 해 등록을 하였으며 2011년에는 최초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전문의료인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환자의 위치정보, 생체데이터, 응급조치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자동심장제세동기를 개발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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