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남녀 톱 랭커들도 좋아하는 '크로스 핸드 그립' 써보세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3.20 18:00

수정 2016.03.20 18:00

거리는 맞는데 방향이 틀렸다면..
한때 정통 아니라며 외면.. 조던 스피스 등 톱 랭커들 대회 애용하며 효과 입증
주말 골퍼들도 배워볼 만

크로스 핸드 그립을 하면서 LPGA투어서 '퍼팅 신'으로 통하는 박인비.
크로스 핸드 그립을 하면서 LPGA투어서 '퍼팅 신'으로 통하는 박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