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ALB선정 8년연속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

법무법인 율촌은 아시아 지역 법률월간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하는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 2016)에 이름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율촌은 8년 연속 ALB가 선정하는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에 뽑혔다. ALB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율촌 소속 변호사들은 '일과 생활의 균형'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로펌 최초로 전문 카페 '여율'을 운영하며 소통의 공간을 만들고, 회사 내부 스카이라운지에서 양질의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행복식당'을 운영하는 등 회사가 소속 변호사들을 존중하는 다양한 복지혜택과 문화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율촌 우창록 대표변호사는 "좋은 인재가 좋은 회사를 만든다고 믿고 있기에 좋은 인재를 영입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개별 구성원들이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사내 교육 프로그램 율촌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율촌 아카데미는 국내 로펌 최초로 시도된 상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7년 설립 이후 경력 개발과 상설 및 전문강좌, 맞춤형 어학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법률전문가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ALB가 선정하는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로펌 소속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업무 만족도 및 보수, 커리어 전망, 멘토링 프로그램, 직업 안정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