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간 피로 및 만성피로 개선'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약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우루사 심포지엄 '간 피로 및 만성 피로의 최신지견'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임상시험을 통해 우루사의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된 데 이어 '간질환 및 만성피로의 발생 원인과 질환치료'를 주제로 전문의들의 최신지견과 대웅우루사, 복합우루사의 효능 효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양윤준 교수는 '간 기능 저하의 원인과 UDCA 기전'을 주제로 간기능 이상 및 지방간에서의 피로회복 효과를 발표했다.
또한 △만성피로의 원인과 치료(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송상욱 교수) △간기능 질환과 만성피로에 대한 약국상담 가이드(오성곤 약학박사)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요망진 약국 오원식 박사) 등의 발표가 있었다 .
대웅제약 최희재 제품 담당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약사님들이 올바른 복약지도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간피로를 컨셉으로 한 캠페인과 더불어 약사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무료 교육을 진행해 근거에 기반한 복약상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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