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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울산 동해바다 가족여행 주말 패키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4.28 10:13

수정 2016.04.28 10:13

호텔현대(울산)전경
호텔현대(울산)전경

호텔현대 울산은 비즈니스 고객뿐만 아니라 봄 철을 맞아 더욱 분위기 있는 동해 바다를 찾고 싶은 분들을 위해 '동해바다 가족여행 주말 패키지'를 실시한다.

5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금, 토요일, 공휴일 전일 체크인에 한해 실시하는 이 패키지는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대 1개가 있어 가족이 함께 숙박하기에 적합한 패밀패밀리 객실로 1박에 13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며, 슈페리어 객실은 15만원이다.

조식 뷔페도 대인 27000원, 소인 17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고래의 도시 울산의 자랑거리인 고래 박물관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돌고래 및 작은 동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생태체험관 입장권 2매 제공, 실내 수영장 무료이용, 남자 사우나 50% 할인, 더샵 제과 20%, 하바나 바&비스트로, 20% 할인, 호텔 내 레스토랑 10% 할인 혜택이 있다.


5월 중에는 환경 콘서트, 재즈 페스티벌 (5월 4일), 태화강 봄꽃 대향연(4~15일), 옹기축제(5~8일), 쇠부리 축제(13~15일), 울산대공원 장미축제(20~29일), 울산 고래축제(5월 26~29일) 등 다체로운 축제가 예정돼 있다.



환상적인 동해 드라이브 코스인 주전 해변과 정자 해변, 신라시대 왕들이 즐겨 찾던 명승지라는 일산해수욕장, 울기등대와 대왕암, 용굴, 기암괴석, 수령 100년이 넘는 1만5000그루의 아름드리 해송이 어우러진 대왕암 공원, 울산대교와 자동차, 조선해양 등 산업시설과 울산의 시가지가 파노라마로 펼쳐져 있다.


특히 지난해 준공된 울산대교에는 밤 야경이 아름다운 높이 63m의 울산대교 전망대도 함께 조성돼 있다.

kky060@fnnews.com 김기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