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의선 숲길 산책하는 시민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5.22 12:06

수정 2016.05.22 12:06

경의선 숲길 산책하는 시민들

용산구 원효로에서 마포구 가좌역까지 경의선철도 폐철길 6.3㎞가 10만 2천8㎡ 공원으로 변신했다. 서울시는 경의선숲길 마지막 3단계 구간인 와우교(336m)·신수동(390m)·원효로(690m) 총 1천446m 공사를 마쳤다.
22일 시민들이 도화동 새창고개 구간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