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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의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은 신선한 과일과 그린 채소를 블랜딩한 '블루베리 영' 등 블랜딩 주스 5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임리얼 블랜딩 주스 5종은 과일과 채소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몸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 모두 5가지 이상의 과일과 채소의 장점을 모아 영양을 높였으며, 최적의 배합을 통해 특별한 맛을 냈다. 끓이거나 농축하지 않고 지긋이 눌러 짜내는 콜드프레스(Cold-Pressed) 방식으로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아임리얼은 이번 블랜딩 주스 5종 신제품 출시로 순수착즙 3종(오렌지, 자몽, 파인애플), 과일 3종(스트로베리, 그린키위, 베리베리), 과채 3종(토마토, 케일&키위, 비트&당근), 요거트 3종(블루베리, 애플망고, 화이트), 스무디 3종(어메이징 망고, 레이디 피치, 마이 스트로베리), 블랜딩 5종(블루베리 영, 시트러스 러브, 베리 뷰티, 헬로우 그린, 데일리 루트) 등 총 20개의 제품을 갖추게 됐다.
풀무원식품 김진영 제품 담당자는 "아임리얼 블랜딩 주스 5종은 향료, 색소, 첨가물을 일체 쓰지 않고 오로지 채소와 과일을 블랜딩한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라며, "평소 주스바 등의 전문점에서 내 몸을 위한 트렌디한 주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생 그대로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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