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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EBS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진행자 이수민을 모델로 기용한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이 탄산음료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음료부문 트렌드 리딩상품에 뽑혔다.
특히 이수민을 앞세운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광고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과즙 탄산음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의 붐업 조성과 함께 이수민의 상큼발랄한 매력과 '리얼 후르츠의 신선함과 톡톡 튀는 스파클링의 상쾌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광고는 이수민이 직접 부른 '트로피카나 송'과 함께 사과와 자몽 등 과일 캐릭터를 등장시켜 과즙 10%가 들어간 진한 과즙 탄산음료임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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