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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희소가치 쑥.. ‘온양 발리 양우내안애 더 포레’ 공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5.30 11:03

수정 2016.05.30 11:03

대단지 아파트 희소가치 쑥.. ‘온양 발리 양우내안애 더 포레’ 공급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소형(전용면적 84㎡ 이하) 대단지 아파트가 강세다. 실제 지난해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8~9채도 중소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는 주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올해 공급이 다소 줄어든 만큼 대단지 아파트의 희소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온양 발리 양우내안애 더 포레’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1,973 세대로 조성 예정이며 울산광역시 울주군 발리 538-11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9층, 20개동, 총 1,973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84㎡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구 24평형) 785세대, ▲79㎡ 467세대(구 30평형), ▲84㎡(구 34평형) 721세대로 이뤄진다. 시행은 울산온양발리스타지역주택조합(가칭)이 맡았으며,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았다.

단지 옆 온양발리-동상간 산업도로, 소설과선교, 온산IC~온산산업단지 간 도로(예정)는 물론 부산-울산 복선전철 예정인 남창역이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있다. 온양산업단지가 5km 가량 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다.

근접한 위치에 남창고, 남창중, 온남초, 온양초 등 근거리에 다양한 교육시설이 갖춰져 있다. 울산학원가로 이용도 편리하다. 또 농협하나로마트와 대단위 온천테마파크인 울산온천, 옹기종기전통시장, 남울산 보람병원, 온양읍사무소 등과 가깝다.


조합원의 가입요건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이며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 84㎡ 이하의 주택을 한 채 보유한 세대주로 한정된다.

주택홍보관에서는 모든 내방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계약자 선착순 500명에게 빨래 가스 건조기를 무상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789-14번지에 위치해있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