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팅크웨어, 아이나비 광고 모델로 ‘강소라’ 선정

김아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6.02 09:59

수정 2016.06.02 09:59

팅크웨어, 아이나비 광고 모델로 ‘강소라’ 선정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이 1위 기업 팅크웨어는 아이나비의 광고 모델로 배우 강소라를 선정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배우 강소라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아이나비의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 세대에 걸쳐 높은 호감도를 가진 배우 강소라는 최근 KBS2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여주인공 변호사 이은조 역으로 열연하며, 자연스럽고 친근한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강소라가 모델로 활약하는 아이나비의 새로운 광고는 6월 말부터 온에어 된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 본부장은 "아이나비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가장 먼저 도입하고, 시장을 리드해 왔다"면서 "새로운 아이나비의 얼굴 배우 강소라씨와 함께 브랜드의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