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중고나라 모바일 앱이 구글 플레이 인기 쇼핑앱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30일까지 '안전결제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중고나라 운영사 큐딜리온이 지난 4월 론칭한 중고나라 모바일 앱은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300만 건을 기록했으며, 특히 시즌2 애플리케이션은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건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에 중고나라는 30일까지 거래 횟수와 관계 없이 중고나라 모바일 앱을 이용할 경우 안전결제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승우 큐딜리온 대표는 "화려한 광고 없이도 출시 두 달 만에 구글 인기 쇼핑앱 1위에 오른 것은 중고거래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중고나라의 대표성을 소비자들이 평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중고나라는 국내 중고거래 저변 확대와 사용자 중심의 모바일 앱 환경 구축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hyunkim@fnnews.com 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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