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면세점은 다음달 31일까지 '썸머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M면세점 신규 오픈 이후 첫 여름정기세일로 서울점·인천공항점·온라인면세점 전점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중 코치, 발리, 에트로, 베르사체, 비비안웨스트우드, 모스키노, 마크제이콥스 등 해외 명품과 빅토리아시크릿, 캘빈클라인, 쌤소나이트, 라코스테 등 50여개 인기 브랜드는 최대 75% 할인판매한다. '인기 선글라스 최대 50% 할인전', '패션시계 최대 40% 할인전' 등 화장품, 패션잡화, 액세서리, 식품 등 전 품목에서 브랜드별 특가 및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신규 브랜드 입점기념' 이벤트도 풍성하다.
구매고객을 위한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SM면세점 서울점 구매시 구매금액·결제수단에 따라 최대 24만원을, 인천공항점에서는 최대 11만원의 선불카드 추가 증정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서울점 내국인 신규 멤버십 회원에게는 'VIP 골드카드'를 발급해 최대 1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hyunkim@fnnews.com 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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