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은 지난 1983년설립된 자동차 시트 원단 제조업체로 중국.유럽 등지에 13개의 해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IHC 등이 보통주 기준 7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63억원과 261억원이다.
1967년 대한페인트잉크 플라스틱사업부에서 출발한 프라코는 자동차 플라스틱 내외장 전문부품 공급업체다.
schatz@fnnews.com 신현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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