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특급호텔 최초로 한식을 뷔페로 선보이고 있는 엘리제에서는 8월 31일까지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각 지방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팔도음식축제를 선보인다.
한식 전문 주방장이 직접 전국을 다니며 메뉴를 엄선해 각 지방의 특색이 그대로 살아있는 별미를 준비했다.
메뉴는 총 100여가지로 제공되며 ▲서울·경기도의 탕평채, 오절판을 비롯하여 ▲강원도 황태불고기, 메밀전, 감자만두, 오징어 순대 ▲충청도 쭈꾸미 구이, 인삼 닭구이, 수삼 생채 ▲전라도 매생이 조개 범벅, 추어탕, 박속 낙지탕, 애호박 전병, 홍어 삼합, 새우장 ▲경상도 능이 아구찜, 멍게 비빔밥 ▲제주도 갈치 양념구이 ▲이북5도(황해도·함경도) 행적, 가자미 식해까지 다채로운 전국 팔도의 음식들으로 구성됐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