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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는.. 30년 노하우 갖춘 종합건강검진 전문기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8.03 16:54

수정 2016.08.03 16:54

전국 7곳 검진 네트워크.. 의료진만 140명
KMI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
KMI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

KMI한국의학연구소는 '평생을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삼아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센터다. 현재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서울 3곳과 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지방 4곳 등 7곳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140명의 의료진과 1315여명의 직원이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김순이 KMI 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3일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고도로 훈련된 전문 인력과 우수한 장비로 대한민국 종합건강검진의 대중화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기업대상 검진 고객이 많기 때문에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검진 결과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면서 꾸준히 고객들이 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지난해에만 83만명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벌였고 이들 중 1360명에게서 중증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조기치료의 기회를 제공했다.



더불어 30년간 누적된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토대로 VIP종합검진센터와 외래진료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99년 국내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국제품질보증인 ISO인증을 시작으로 2001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GBCI 글로벌 경영대상 3연패 등의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 2011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2012년 노사상생협력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표창' 수상, 2013년 소비자 선정 품질만족대상 '종합건강검진서비스부문' 2연속 수상, 2014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16년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5년 연속 수상 등을 통해 신뢰받는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정명진 의학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