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러닝은 과학, 역사, 수학 등 다양한 과목을 영어로 배우는 ‘이머전 교육’ 프로그램들을 방영중으로 지난 15일부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 구성을 선보이며 이머전 교육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이머전 교육은 영어 자체를 ‘다른 과목 학습의 언어적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여러 분야에 걸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획일화된 영어교육에 지친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동기 부여가 된다는 전망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빈치 러닝의 프로그램들은 수학, 과학, 인체, 우주 등 전 연령이 시청할 수 있는 교육 다큐멘터리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배우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요리, 장난감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영어까지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 속 과학원리를 배우는 ‘Gastroblast’,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만나는 ‘Last Chance to See’,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을 찾아보는 ‘Maths is all around us’ 등 26가지 글로벌 프로그램을 원어 그대로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다빈치 러닝의 이머전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9시~11시, 저녁 6시~8시에 JEI English TV에서 방영된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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