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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한류 체험 '스타에비뉴' 리뉴얼 오픈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1 13:20

수정 2016.09.01 13:20

롯데면세점은 서울 소공동 본점의 한류 체험공간인 ‘스타에비뉴’(사진)를 7년여 만에 새롭게 리뉴얼해 1일 오픈했다. 스타에비뉴에 최첨단 자기발광다이오드(LED) 기술을 접목하고 50여명의 한류 스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스타에비뉴는 롯데면세점의 모델로 활동 중인 국내 최정상 한류 스타들의 사진과 영상, 손도장 등 스타 콘텐츠를 좀 더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재구성됐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리뉴얼에 80억여원을 투자해 4개월간 공사를 진행했다. 롯데면세점 스타에비뉴는 롯데호텔과 백화점, 면세점을 연결하는 사잇길에 조성된 체험형 한류 복합 문화 공간이다.
현재 롯데면세점 모델은 이민호, 김수현, 이종석, 박해진, 엑소(EXO), 차승원, 최지우, 황치열, 슈퍼주니어, 투피엠(2PM), 트와이스, 이루, 엔씨티(NCT) 등 52명에 달하는 등 세계 최대 규모다.
스타에비뉴
스타에비뉴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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