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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아웃도어,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서강준 발탁

홍석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1 13:48

수정 2016.09.01 13:48

빈폴아웃도어,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서강준 발탁


빈폴아웃도어는 올 가을·겨울 시즌 브랜드 모델로 배우 서강준을 기용하고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 2012년 론칭 이후 '어반 아웃도어'를 콘셉트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력으로 아웃도어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모델 선정과 함께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선하고 독창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고객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선판매를 진행 중인 어반 도브(Urban Dove)'와 '어반 쏘미(Urban So-me)' 등의 다운 상품을 중심으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일 다양한 상품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빈폴아웃도어 관계자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소유하고 있는 서강준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Identity)를 가장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서강준씨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이번 모델 선정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빈폴아웃도어 매장과 삼성패션 부분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갤럭시노트7, 피크닉 텐트 세트, 서강준 친필 사인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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