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인천한류콘서트 24일 개최…EXID 등 14개팀 출연

한갑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1 15:34

수정 2016.09.01 15:34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4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INK 콘서트(인천한류관광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매년 해외관광객 6000명 이상이 찾아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행사다.

출연진은 EXID, AOA, B.A.P, 트와이스, 갓세븐, 여자친구, I.O.I, 몬스타엑스, 레드벨벳, 샤이니, 인피니트, 케이윌, 아스트로, 크나큰 총 14개팀이다.

이번 공연는 오후 7~10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사전공연으로 2인조 남성 DJ 마이크로킹가 EDM(전자 댄스음악)을 선보인다.

또 행사장에는 관광홍보 부스와 출연진 포토존과 트릭아트를 운영하며 최근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후예 드라마 전시관을 운영한다.


한편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인천음식문화박람회도 함께 개최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도 즐길 수 있다.


티켓예매는 5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티켓 예매 업체인 예스이십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무료이나 수수료와 배송료는 본인부담이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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