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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조식 달라졌어요" 로컬푸드 활용한 신메뉴 제공

조재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1 17:08

수정 2016.09.01 17:08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화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9월부터 업그레이드된 조식뷔페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조식뷔페 메뉴 업그레이드는 전국 한화리조트를 여행하며 지역별로 차별화된 한식과 세계 각지의 메뉴를 새롭게 출시해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사업장은 경주, 대천 파로스, 설악 쏘라노, 용인 베잔송, 제주, 해운대 티볼리, 휘닉스파크로 각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아시안푸드를 제공한다.

또 유럽, 미국 등지에서 아침식사로 즐겨먹는 참치팬네샐러드와 햄푸실리샐러드 등을 선보이는 '콜드 섹션'과 스페인식 볶음밥인 빠에야 3종이 포함된 '핫 섹션' 등을 마련했다.
특히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치아바타도 일품이다. 한화리조트는 메뉴 업그레이드 및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9월 한달간 정상가(1만8000원)에서 18% 할인된 1만5000원에 조식뷔페를 제공한다.


또 이번 조식 뷔페 메뉴 개편을 진행하는 7개 업장에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특별 추석음식 코너를 함께 운영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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