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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열 기득산업 대표, ‘2016 대한민국 명장’ 선정

강수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2 13:33

수정 2016.09.02 13:33

공경열 기득산업 대표, ‘2016 대한민국 명장’ 선정
BNK경남은행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 2016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경남은행 장유지점과 20년째 거래해온 공경열 기득산업㈜ 대표(57· 사진)가 ‘2016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공 대표는 판재성형분야 숙련 기술을 인정받아 2016 대한민국 명장 11명 중 한 명에 뽑혔다.


공 대표는 “한길만을 고수해온 지난 30년간의 노력이 큰 결실로 돌아와 너무나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는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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