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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김재철 회장, 국가보훈처 감사패 받아

홍석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2 15:36

수정 2016.09.02 15:36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국가보훈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동원그룹은 지난 2010년부터 미국 피츠버그에 위치한 계열사인 '스타키스트(Starkist)'를 중심으로 미국 참전용사들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뉴질랜드 명예총영사인 김재철 회장이 뉴질랜드 참전용사들을 위한 행사를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국가보훈처 박승춘 처장은 "김재철 회장은 미국과 뉴질랜드의 참전용사들을 위한 민간 차원의 보은행사를 지속 추진해오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품격을 제고하는 한편, 참전국들과의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한 데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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