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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진화된 촉촉함..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3세대 출시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5 09:29

수정 2016.09.05 09:29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3세대 출시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3세대 출시

미샤가 자사의 대표 상품인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3세대 버전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2세대 에센스인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를 개량한 3세대 제품이다. 신제품은 뛰어난 항산화 효과와 보습 효과로 잘 알려진 히말라야 자색 보리와 배아 발효 원액을 90% 함유했다. 이 발효 원액은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인체 흡수가 빠른 이온 성분을 활용한 이온 발효 공법으로 유효성분이 피부에 더 빠르고 깊숙이 전달되는 점도 장점이다.

이에 따라 피부 개선 효과도 2세대 제품에 비해 획기적으로 좋아졌다.
P&K피부 임상 연구센터가 20대~50대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2주간 임상 실험을 진행한 결과, 신제품을 사용한 여성은 기존 제품을 사용한 여성에 비해 피부 수분은 142%, 피부 결은 119%, 피부 톤은 182% 각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샤측은 설명했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 모이스트는 용량 150ml, 가격 3만7800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회사 측은 3세대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입시 ‘타임레볼루션 스페셜 3종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8일까지 진행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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