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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아세안 협력 주요국 외신간담회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5 15:58

수정 2016.09.05 15:58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아세안 협력 아시아 주요국 대상 외신간담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아세안 협력 아시아 주요국 대상 외신간담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5일 서울 외신지원센터에서 한국을 방문한 아세안 협력 주요국 기자들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외신간담회는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캠페인의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특히 다가오는 10월에 열리는 코리아그랜드세일에 대한 자세한 사업 설명을 진행하였다. 한국 관광시장의 강점이 쇼핑인 만큼 상대적으로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아시아국 언론인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서울 외 한국의 지방을 가볼 수 있는 K트래블버스에 대한 흥미도 높았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느껴진 아시아 국가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방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자리를 통해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전세계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외문화홍보원의 초청으로 방한한 이들 언론인들은 4일부터 10일 일정으로 한국의 다양한 곳을 취재하여 자국에 한국의 소식을 전한다.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서 온 7매체 8명의 언론인들은 서울에 위치한 문화창조아카데미, 세종학당재단, 한아세안센터 등을 방문하고, 서울 외에도 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원, 김치타운) 등을 찾아 한국의 명소를 돌아볼 예정이다.


참고로,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4월과 7월에도 해외홍보문화원과 함께 러시아, 멕시코 등 한국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언론인 및 해외 주요 뉴스통신사 등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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