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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고객센터와 상생…경영정상화 '첫발'

이설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5 17:18

수정 2016.09.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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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파트너스클럽 개최 " 지역 경쟁력 키울 것" 변동식 대표 강조
CJ헬로비전은 5일 경기도 여주에서 전국 고객센터 대표 43명 및 자사 임직원 30여명이 '제8회 헬로파트너스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 변동식 공동대표(앞줄 오른쪽 첫번째)와 김진석 공동대표(앞줄 왼쪽 첫번째)가 이날 참석한 고객센터 대표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CJ헬로비전은 5일 경기도 여주에서 전국 고객센터 대표 43명 및 자사 임직원 30여명이 '제8회 헬로파트너스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 변동식 공동대표(앞줄 오른쪽 첫번째)와 김진석 공동대표(앞줄 왼쪽 첫번째)가 이날 참석한 고객센터 대표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경영정상화를 추진 중인 CJ헬로비전이 보다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틀을 다잡기 위해 전국 40여개 고객센터와 협력과 상생을 공고히 한다. 이를 위해 변동식.김진석 공동대표가 고객센터 대표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CJ헬로비전은 5일 경기도 여주에 전국 고객센터 대표를 초청해 '제8회 헬로파트너스클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헬로파트너스클럽은 '함께 만들면 즐거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매년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43개 고객센터 대표와 변동식.김진석 대표를 포함한 30여명의 CJ헬로비전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블TV 시장의 최전방에서 고객서비스를 책임지는 고객센터 대표들이 현장에서의 느끼는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CJ헬로비전은 고객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는 "올해 CJ헬로비전이 성장통을 겪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이 케이블TV 지역 현장을 지킨 고객센터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케이블TV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업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지역의 가치는 재발견돼야 하며 앞으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경쟁력을 혁신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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