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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국정감사 기관증인 278명 선정

김호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5 20:10

수정 2016.09.05 20:1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국정감사에 출석할 기관증인 278명을 선정했다.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홍순만 한국철도공사 사장,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 최병남 국토지리정보원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국토위 국정감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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