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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대전’ 확장 이전 오픈

전선익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6 09:51

수정 2016.09.06 11:24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대전’ 확장 이전 오픈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가 오는 9일 ‘아우디 서비스 대전(사진)’을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로 341(와동 288-8) 위치에 확장 이전 오픈하는 ‘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연면적 7168m2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 구조를 갖췄다. 넓은 면적에 워크베이를 최대 62개 보유함으로써 국내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다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에 간단한 경정비에서부터 판금,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췄으며 하루 최대 150대 이상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90대 차량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아우디 고객 전용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대기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두 명의 테크니션이 한 개의 워크베이에서 정비를 담당하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 시행으로 작업 시간을 단축시켜 고객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며 한시적으로 아우디 기념품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지역 고객들뿐만 아니라 교통량이 많은 지역인 만큼 아우디 서비스 수요가 많아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우디 서비스 대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sijeon@fnnews.com 전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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