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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 임직원, 희망 꽃바구니로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추억 선물

홍석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6 10:42

수정 2016.09.06 10:42

한국먼디파마는 지난 5일 서울 한강대로 본사에서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희망 꽃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먼디파마는 지난 5일 서울 한강대로 본사에서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희망 꽃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먼디파마는 지난 5일 서울 한강대로 본사에서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희망 꽃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먼디파마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꽃바구니와 '메디폼H 주니어 3종세트'를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전달하는 희망 꽃바구니 행사는 한국먼디파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국먼디파마는 매년 희망 꽃바구니 행사를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왔으며,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 및 가족들을 위로하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먼디파마 임직원이 전문 마술사와 함께 소아암 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마술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희망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활동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소아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 환자 및 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위한 한국먼디파마 '희망나눔기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직원 참여형 자선 모금 형태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소아암 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원될 긴급생계비로 운용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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