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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한 뉴스타트 ELS 출시

임광복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6 15:30

수정 2016.09.06 15:30

미래에셋증권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한 뉴스타트 ELS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5.6% 뉴스타트 스텝다운(Step-Down)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6종을 9일 오후 2시까지 총 5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뉴스타트 ELS는 발행일로부터 1차 조기상환 평가일(평가일 불포함)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녹인 배리어(원금 손실 가능 조건) 이하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해당일의 종가로 최초 기준가격을 새롭게 교환해주는 상품이다.

새 조건으로 바뀌면 녹인 발생 사실이 없어지고, 새로운 조건으로 시작돼 손실 가능성이 줄고 조기상환 확률도 개선될 수 있다. 단 1차 조기상환 평가일(평가일 포함) 이후 발생하는 녹인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미래에셋 제9145회 뉴스타트 스텝다운형 ELS'는 일본 니케이225지수, 홍콩항셍지수(HSI지수),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만기는 3년이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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