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는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사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신혼부부 및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김치냉장고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원 도어(1-Door)디자인의 ‘딤채 쁘띠’는 제품 테두리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레드’ ‘크림’ ‘민트’ ‘핑크’ ‘블루’ ‘화이트’ ‘라임’ 등 총 7가지 파스텔톤 색상의 라인업을 구성해 사용자가 본인의 개성에 맞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맛있는 김치 보관을 위해 다양한 기능도 탑재했다.
냉동, 냉장, 주류 보관 기능을 상황에 맞게 변경할 수 있으며 김치냉장고 하단에 ‘신선 보관 야채실’이 별도로 있어 야채와 과일을 신선하게 분리 보관할 수 있다. ‘딤채 쁘띠’는 정부의 고효율 가전제품 환급 정책에 따라 제품 구매 시 구입가격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용량은 100L이며 출하가는 79만원이다. km@fnnews.com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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