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드라마, CF,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처음처럼'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소주 광고 모델은 당대 가장 주목 받는 이른바 '대세' 스타가 맡아 왔다. '처음처럼'의 광고 모델이었던 이효리, 신민아 등도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린 스타였다.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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