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KEB하나은행, MG손해보험-여행친구와 여행자보험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30 09:26

수정 2016.09.30 09:26

신수 여행친구 대표이사, 윤규선 KEB하나은행 부행장, 박용남 MG손해보험 전무(오른쪽부터)가 29일 서울 테헤란로 MG손해보험 빌딩에서 해외 여행자들의 편의와 혜택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수 여행친구 대표이사, 윤규선 KEB하나은행 부행장, 박용남 MG손해보험 전무(오른쪽부터)가 29일 서울 테헤란로 MG손해보험 빌딩에서 해외 여행자들의 편의와 혜택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서울 테헤란로 MG손해보험 빌딩에서 MG손해보험과 여행친구와 함께 해외여행자들의 편의와 혜택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4일부터 MG손해보험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MG손해보험-해외여행' 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 환율우대서비스 제공과 함께 하나머니 적립서비스를 제공한다.

MG손해보험은 KEB하나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기존 해외 여행자보험 보다 혜택을 확대한 상품을 제공하게 됐으며, 여행친구는 시스템 운영관리와 고객지원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MG손해보험과의 다양한 업무제휴를 통해 해외여행 손님들의 여행 편의 증대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