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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옵틱스 자체 하우스브랜드 마코스,블랙피하트 '눈길'

최신 소재 개성있고 과감한 디자인...유통단계 축소 가격은 10만원대 
룩옵틱스 자체 하우스브랜드 마코스,블랙피하트 '눈길'

룩옵틱스 자체 하우스브랜드 마코스,블랙피하트 '눈길'

룩옵틱스 자체 하우스브랜드 마코스,블랙피하트 '눈길'


아이웨어 유통 전문기업 '룩옵틱스'가 자체 개발한 하우스 브랜드 안경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중세 유럽의 귀족 문화를 모티브로 전개하는 에디션인 '마코스'와 중세 유럽의 기사와 해적을 모티브로 하는 에디션인 '블랙피하트'다.

'마코스'는 지난 2008년 룩옵틱스가 자체 개발한 하우스 브랜드다. 유통 과정에서 거품을 빼 고품질의 하우스 브랜드임에도 1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마코스'는 아세테이트, 메탈, 콤비네이션 등 다양한 최신 소재를 접목시킨 안경을 잇달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코스' 안경은 동그란 빈티지 안경부터 레오파드 패턴 안경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이뤄져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 덕에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두루 활용이 가능하다.

'블랙피하트'는 불어로 '흑인 해적'을 뜻한다. '블랙피하트'는 개성 있는 브랜드 네임처럼 해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과감하고 독특한 색채의 아이웨어를 표방하고 있다.

'블랙피하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100% 국내 생산을 원칙으로 한다는 점이다. 브랜드는 깎아낸듯한 기하학적인 구조의 안경, 커다란 프레임이 눈에 띄는 안경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그레이, 연핑크 등 가을 유행 컬러를 접목시킨 안경도 선보였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