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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최초의 특1급 세종호텔 개관 50주년 기념 이벤트 열어

세종호텔 개관 50주년
세종호텔 개관 50주년

세종호텔은 오는 12월 20일 개관 50주년을 맞이해 31일까지 각 레스토랑에서 50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라운지&다이닝 베르디는 모든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테이블 당 고급 칠레 와인 1병, 매주 화요일 에는 고급 수제 마카롱 1박스(6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식사 시 와인을 마시지 못할 경우 고객에게 포장하여 와인을 제공해 준다.

한식 전문 뷔페 레스토랑 엘리제는 뷔페 이용 인원 수에 따른 식사권 및 숙박권을 제공한다.

10명 이상 이용 시 2인 식사권, 20명 이상 이용 시 4인 식사권, 30명 이상 이용 시 6인 식사권, 100명 이상 이용 시 세종호텔 숙박권(1박) 1매를 증정한다. 또한 주중 점심, 저녁 4인 이상 이용 고객에 한해 ‘셰프 스페셜 메뉴’를 제공한다.
메뉴는 매주 다른 메뉴로 준비된다.

1960년대 관광산업의 선두주자였던 국내순수자본의 세종호텔은 1966년 12월 20일 세종대학교 관광∙호텔경영학과의 산학협동 지원 호텔로 설립됐다. 학교법인 내에 호텔인재를 육성하는 대학교 교육과정, 호텔용품 및 수입 식자재를 공급하는 한국관광용품센타(KTS), 국내 농수축산물 식자재 전문업체 ㈜케이에프에스(KFS), 외식전문운영업체(SMS) 등의 관계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