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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카이항공 '프라임 항공'으로 사명 변경

유스카이항공이 사명을 변경하고 재취항에 나선다.

유스카이항공을 인수한 유통전문 기업 더프라임은 최근 개최한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유스카이항공을 '프라임 항공'으로 변경하고 운영자금 투자와 경영 개선 등을 통해 50인승 소형항공운송사업 등을 재추진 한다고 5일 밝혔다.

임시주총에서 기존 경영진은 물러나고 더프라임 신경훈 대표이사와 '엠스터치'의 장원만 대표가 각각 대표이사와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kkskim@fnnews.com 김기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