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한울펀드, 연 수익률 13% 부동산 P2P 투자 7호 상품 출시

한울펀드, 연 수익률 13% 부동산 P2P 투자 7호 상품 출시

온라인 투자중개 플랫폼인 한울펀드는 6일 부동산 P2P 투자 7호 상품을 공개하고 오는 10일 투자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울펀드가 공개하는 7호 상품은 아파트 가계운영자금 관련 투자상품으로, 수익률 13%이며 만기 3개월인 단기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충남 천안시 백석동 아이파크 2차이다.

천안시 백석동 아이파크 2차는 주변에 관공서와 교육 환경이 구성돼 있고, 각종 편의 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 및 주거부분에서 선호하는 신주거택지지구내에 구매자금 담보대출 상품으로 실거래 분석결과 풍부한 유효수요로 환금성이 높은 상환 재원이 명확한 상품이다.

한울펀드 관계자는 "7호 투자상품은 공공아파트 담보대출 대출자가 추가 담보로 제공한 건물로써 2순위 근저당으로 설정하고, 채무 불이행시 임의경매개시를 통해 채권을 회수 할 것"이라며 "강제적인 집행이 가능하도록 공증증서를 작성해 투자자를 보호할 계획이며, 대출자는 부동산 월세 및 부가소득으로 상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울펀드는 투자자들의 투자 보호를 위해 회사 자문 변호사를 통해서 부동산의 권리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투자자 보호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한울펀드가 지난달 말에 진행한 6호 상품은 아파트 담보대출 상품으로 수익율 11%, 만기가 14개월인 상품이었으며,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투자 오픈 하루 만에 조기 마감이 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를 기념한 P2P 금융 체험 이벤트도 성공리에 마친바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