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차 전문 브랜드 티젠이 신제품 티 스프레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린티 밀크 스프레드’와 ‘밀크티 스프레드’ 2종으로 출시되는 티젠의 티 스프레드는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그린티 밀크 스프레드’는 티젠이 소유하고 있는 해남 다원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말차로 만들어졌다. ‘밀크티 스프레드’는 직접 수입하는 실론 홍차를 사용해 한층 부드럽고 진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밀크티 스프레드’는 국내 차 브랜드 최초로 티젠이 선보이는 제품으로 홍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그린티 밀크 스프레드’(200g) 2개입과 ‘밀크티 스프레드’(200g) 1개입 구성으로 선물세트도 판매하고 있다.
티젠(TEAZEN) 관계자는 “최근 2~3년 사이에 국내에 ‘홈 디저팅 (Home Desserting)족’이 늘면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티젠의 티 스프레드 2종은 달달함과 녹차와 홍차의 풍미가 더해져 다양한 레시피에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