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여 명의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대학 동문들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에서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2016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로는 △산업경영부문=최영상 (주)메타넷 대표이사 회장, 윤용암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사회봉사부문=오광성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학술문화부문=무대미술가 박동우 △공로상=송자 (재)한국가이드스타 이사장, △미래 상경인상=이만규 에머슨퍼시픽(주) 대표이사이다.
또한 연구업적이 우수한 상경대학·경영대학 교원에게 시상하는 '초헌학술상'은 △상경대학=허현승 교수, △경영대학=임일 교수가 수상한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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