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신주평씨와 정유라는 결국 손 벌리지 않고 아이를 키우겠다는 내용의 각서까지 장시호씨에게 써주고 동거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이후 독일로 건너가 함께 생활 했지만 잦은 다툼 끝에 올해 4월 결별했다.
신씨는 “잦은 트러블로 인해서 쌓이다 쌓이다가 실망이 커져서 결별하게 됐다”며 “지난 4월12일 한국에 혼자 들어와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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