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프랜차이즈 ‘골든 네일’, 네일아트의 꾸준한 수요 증가.. 성장가치 매우 높아
2016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들은 남들보다 빨리 2017년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 창업 트렌드는 무엇인지를 꼼꼼히 따져 서둘러 상권 및 입지를 선점하고자 하는 것이다.
창업전문가들은 “2017년의 창업 트렌드, 유망창업아이템에 대해 궁금해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은데, 2017년의 성공트렌드가 2016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2016년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수요를 높여나간 창업아이템에 주목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처럼 2017년을 미리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네일샵 창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네일샵의 경우, 활발한 소비활동을 자랑하는 여성고객들을 주 고객층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불황 속 작은 사치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네일아트가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계절이나 유행에 따라 변화를 주려는 사람들이 많아 그 수요가 매우 꾸준하다는 것을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네일샵 창업의 강점을 제대로 구현하려면 탄탄한 본사역량을 갖춘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한 면에서 추천하는 곳이 바로 현재까지 1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해나가고 있는 네일아트 프랜차이즈 ‘골든 네일’이다. 오랜 현장경험과 그 동안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통해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가맹점 본사지원시스템을 통해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는가 하면, 실제 오픈 이후 가맹점 매출에 대한 관리도 한다.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창업에 대한 경험이 적은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네일 스킬은 물론이고, 분위기까지 꼼꼼히 따져 방문하는 여성고객들을 위해 본사는 거품 없는 인테리어 비용으로 상권 및 매장규모에 따른 ‘골든 네일’만의 독창적인 다양한 컨셉트의 인테리어를 시공한다. 더불어 계열사인 네일 아카데미 ‘골든 뷰티 아카데미’를 통해 유행과 신제품에 대한 교육진행, 전통성을 가지고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골든 네일’의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창업자들은 몸도 마음도 바쁘다. 하지만 그럴 때 일수록 경쟁력 및 지원시스템을 꼼꼼히 살펴 시작하는 것이 좋다”면서, “그러한 면에서 ‘골든 네일’은 180호점의 가맹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해나가고 있단 점에 그 성공경쟁력을 검증 받고 있는 브랜드로 통한다”고 자신했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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