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모빌은 1974년 출시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 천 개의 캐릭터로 다양한 역할 놀이를 가능하게 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한 독일의 대표 완구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하는 플레이모빌 XXL 피규어 산타(6629)는 일반 플레이모빌 7.5cm의 약 10배로 세웠을 때 키가 65cm이며, 앉기, 엎드리기, 구부리기, 360도 팔 회전 등 자유로운 회전이 가능해 다양한 상황을 연출해 가지고 놀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동심의 어린이들도, 피규어를 수집하는 키덜트족들도 좋아할 만한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다.
산타 피규어 XXL사이즈는 전국 토이저러스에서 구입 가능하며, 제품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된 가격인 10만4000원으로 판매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