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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딜리버리 앱, ‘2016 올해의 앱’ 퀵서비스레스토랑 부문 선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12.12 09:22

수정 2016.12.12 09:22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앱, ‘2016 올해의 앱’ 퀵서비스레스토랑 부문 선정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앱, ‘2016 올해의 앱’ 퀵서비스레스토랑 부문 선정

맥도날드는 자사의 배달 주문 서비스 모바일 앱인 ‘맥딜리버리 앱’이 ‘2016 올해의 앱’ 퀵서비스레스토랑 부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맥딜리버리 앱은 만족도, 안정성, 편의성, 신뢰도,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실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은 물론, 회사 차원의 앱 전략, 앱 관리, 앱 성과 등 전문가 심사위원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얻어 올해의 앱으로 선정됐다.

맥딜리버리 앱은 지난 2007년 맥도날드가 버거 업계 최초로 시작한 배달 주문 서비스인 맥딜리버리를 전화, 온라인 사이트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4년 출시됐다. 365일 24시간 언제나 모바일로 간편하게 맥도날드의 배달 주문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 같은 편리함에 힘입어 맥딜리버리 앱은 다양한 앱스토에서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배달 주문 서비스 외에도 제품별 영양정보 등 고객에게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맥도날드측은 설명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